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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어의마법사

[생활 영어 표현] 아무거나 상관없어, 나는 상관 없어 영어로 말하는 법

안녕하세요 양햄찌 블로그 주인장입니다.

이번 영어 표현은 선택장애라면 꼭 사용하게 될 영어표현!

유독 한국인들 중에 저처럼 선택 장애이신 분들 많죠? 하핳

 

오늘 영어 문장은,

나는 아무거나 괜찮아! 아무거나 상관없어! 입니다.

자, 뭐먹을래? 먹고 싶은 거 있어?

--> 난 아무거나 괜찮아. 

 

흔히 이럴 때 사용하는 표현을 알아볼거예요.

 

우리가 보통 아는 표현으로는  

It doesn't matter to me.

가 있습니다. 나에게는 중요치 않아.라고 해석하면 어색한 직역, 심플하게 난 노상관이야 이렇게 받아들이시면 돼요.

 

출처:https://www.gameofthronesquote.com/yara-greyjoy/i-never-demand-but-im-up-for-anything-really

그 외에 다른 표현으로는 

I am up for anything. 

무엇이든 괜찮아. 즉 나는 아무거나 괜찮아. 라는 뜻입니다.

 

또는 

anything is fine for me,

I am fine with anything 

난 어떤것이든 좋아. 뭐 세개다 같은 의미입니다. 

 

뭐 선택지에서 고를 때에는

either is fine

어느 것이든 좋아. 

 

요렇게도 쓸 수 있겠죵

조심해야할 표현

한국 사람들이 흔히 잘못 사용하는 표현으로는 아돈케어가 있습니다.

I don't care 

아돈케어는 난 신경쓰지 않아 라는 어감에 좀 더 가까우므로 약간 알맞지 않아요.

음 약간 뉘앙스가 부정적입니다. 무관심? 부정?에 가까운 느낌이므로 알맞지 않은 표현이예요. 

who cares! 누가 신경쓰니! 이런느낌 ㅎㅎ

I am up for

I am up for을 쓴 다른 표현을 하나 더 살펴보자면

I am always up for making new friends.

나는 항상 새 친구 만드는데 열려있어.

이런식으로도 잘 쓰입니다.

 

오늘은 여기까지예요 :) 

다음 포스팅에서 또 봐요.